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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점 기분 나빠서 글남깁니다.
지나가는직장인 조회수:468 121.145.61.132
2019-11-11 13:03:57

안녕하세요. 그냥 기분나빠서 글남깁니다. 

11월 8일 저녁 아는 지인이랑 갔습니다.

제 지인이 세트메뉴 머 시켰는데 자세히 기억은안나구요 거기서 파인애플이 도저히 먹다가 상한거 같아서 직원 불러서 이거 상한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 직원인지 사장인지 모르겠네요 연세가 있어 보이는 아주머니 였습니다. 

하는 행동이 진짜 웃기네요 그 자리에서 자기 손으로 찢어먹던데요?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 적어도 고객이 상한거 같다라고 말을하면 하다못해 일단 식기라도 가지고와서 확인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자리에서 자기가 소독도안한 손으로 찢어먹고 안상했다고 다른직원보고 먹어보라고하는데 다른 직원도 손으로 찢어먹네요? 그럼이건 누가처리하나요? 내가 무슨 환불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상한거 같다고 물어본건데 그자리에서 자기가 손으로?????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환불해달라는 말 안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상한거같다고 말한거였고 파인애플이 무슨 돈 만원 하는건지 정말 응대가 기분나쁘네요. 그자리에서 머하는거냐고 화낼려다가 지인이 눈치줘서 안했는데 적어도 프랜차이즈화 시키면서 장사를하면 기본적인 직원 교육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제가 거짓말하는거면 ppippip0426@naver.com 제이메일입니다. 카드로 결제했으니 증거자류 첨부가능하구요 아무튼 머.. 다시는 이용할 생각은 없구요 기분나빠서 글남깁니다. 수고하세요. 그리고 파인애플 상한거 맞습니다. 파인애플이 무슨 진귀한 과일도 아니고 상했는지 안했는지 구분도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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