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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충장로점
958180 조회수:65 1.222.86.147
2020-06-11 17:59:31
충장로에서 쇼핑하다 식사를 하려고 8시 40분쯤 한끼맛있다 충장점에 들어갔어요
딱 식사만 하고 나올 거였고 마감 시간도 10시라 충분하다 생각하고 들어간 거였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여자 알자분 얼굴 표정이 싹 나빠 지는 건 물론이고
안쪽 테이블이 텅텅 비어 있는데도 기다리라며 입구쪽에 세워두더라구요
10시가 마감이니 안 쪽은 정리를 하려나보다 하고 이해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직원들은 그냥 멀뜡멀뚱 쳐다보기만 하고ㅋㅋ
손님이 나간듯 한 자리 치우고는 굳이 앞에 지나가면서 크게 한숨을 쉬시더라구요
어이가 없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식사는 하지도 않고 나왔습니다
그 지점이 얼마나 장사가 잘 되고 얼마나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제가 기분 좋게 식사하러 간 자리에서 그런 불량한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한끼 맛있다는 원래 이런 식으로 손님을 대하나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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