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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계절, 익산에서 즐기는 모현동 맛집 한끼맛있다
한끼맛있다 조회수:26 121.185.29.65
2017-09-26 15:06:04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가고, 바람도 선선하고 산책하며 데이트 즐기기에도 그만인 가을이 다가왔다. 선선해진 날씨로 가족, 연인과의 나들이도 잦아지는 시기다. 다가오는 주말,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떠날 나들이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전라북도 여행지로 알려진 익산은 어떨까.
 
전라북도 익산시는 기차를 타고 호남 지방 여행을 해본 적이 있다면 내려보지는 않았어도 반드시 지나쳐야 하는 곳이다. 서울에서 광주, 목포로 가는 호남선, 그리고 순천과 여수로 가는 전라선, 군산을 거쳐 장항으로 가는 장항선 기차가 모두 만나는 곳이 바로 익산역이기 때문이다.
 
익산여행지로는 성당포구 마을, 과거에는 포구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익산교도소세트장 영화7번방의선물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다음으로 춘포역이다. 전국에서 가장오래된 기차역이 익산시에 있다. 누구나 이렇게 익산여행을 즐길 쯤 익산맛집을 찾아 식사할 곳을 찾을 것이다.
 
익산의 여러 맛집 중 하나로 여행분위기에 맞는 레스토랑을 빼놓을 수 없는데,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가격대비 양이 적고 평소 비싸다는 인식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모현동맛집 '한끼맛있다'는 익산 여성고객에게 인정받은 곳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메뉴들로 오픈 이후 꾸준히 빠른 매출성장세를 이루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맛집까지 찾아가는 발걸음은 가볍지만 언제나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은 역시 돈, 바로 가성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전국 어느곳을 특정하지 않아도 내수경기 침체의 여파를 체감할 수 있듯, 맛집을 찾는 연인이나 친구들의 주머니속 사정도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이 매장은 깊이 공감하고 있는 듯하다.
 
이 곳의 대표 메뉴는 부추통삼겹스테이크로 파스타와, 필라프,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2~3인용 양을 제공한다, 샐러드와 밥은 무한리필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그럼에도 2만2천원대라는 합리적인 금액에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손님 중 상당수가 가족, 친구, 커플을 감안하여 2만원 초반에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익산모현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끼맛있다의 이정준 점주는 "현재까지의 고객 성원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송파구 최고 가성비 레스토랑으로 명성을 굳혀감은 물론, 신선한 레스토랑으로서도 꾸준히 사랑받게 하겠다"며 "한분 한분께 언제나처럼 맛과 만족도에 관해 소통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맛집이라는 인상을 꾸준히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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